전시회 -미각의 미감전 외-

전시회 -미각의 미감전 외- 오랜만에 덜 추운 하루의 시작 하지만 늦잠 열여덜열여덜 하기에도 너무 늦어버린 아점 무렵 커피를 내리니 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진다... 왜 이리도 빠르게 사라지는지 지금 있는 이 커피숍의 따뜻한 커피가 사라지듯 휴일 오전은 순식간에 사라진다. 국립미술관 서울관은 처음이던가? 처음이니 낯설기만 하겠지 국립,시립..등 공립 시설은 꽤나 좋다. 공간의 여유도 있고 시설들이 너그럽다. 돈을 초월한 공간들이다보니(세금으로 제작된) 그 여유가 내게도 와닿는거겠지... '미각의 미감'이란 제목을 쫓아왔지만 이곳에서 4가지 전시회를 하고 있기때문에 시간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하루 종일이라도 즐길 수 있을거 같다. 하지만 나는 오늘 늦잠을 자고 말았다. 오후엔 연극 두편이 줄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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