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작 논란 ‘미인도’, 4월 전시 성사될까

지난해 11월 '미인도' 위작 논란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검찰 [중앙포토] 위작 논란으로 미술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고(故) 천경자 화백의 ‘미인도’를 국립현대미술관이 다시 공개하기로 했다. 바르토메우 마리 현대미술관장은 23일 조선일보에 “미인도를 직접 보고 싶어하는 요청이 많다”며 “더 이상 숨겨둘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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