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호당 가격 가장 비싼 작가는 박수근, 장욱진, 이중섭”

 

박수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

 

82842571.2.jpg국내 미술 작가 중 호당(1호가 우편엽서 약 2장 크기) 가격이 가장 높은 작가는 박수근으로, 호당 가격이 약 2억885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. 이어 장욱진이 4580만원, 이중섭이 3750만원 순이었다.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(이사장 차대영)이 국내 미술시장에서 유통되는 미술품의 가격을 분석하고, 이 같은 내용을 담은 ‘2017 작품가격’을 최근 출간했다. 협회는 지난 10년 간 경매, 아트페어, 갤러리 등 미술시장에서 판매된 주요 작품 가격을 단행본으로 매해 발행하고 있다. 김영석 성신여대 석좌교수(전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 이사장)가 쓴 ‘2017 작품가격’에는 총 9800여개의 작품 판매 기록이 수록됐다. 김 교수는 국내 주요 미술품 경매사 10곳의 총 거래량과 낙찰총액 상위 20명 작가 등의 기록을 토대로 호수 기준 가격지수인 ‘KYS 미술품가격지수’를 개발해 분석하고 있다. 김 교수는 이 지수에 대해 “작품 크기에만 의존했던 기존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작품의 특성을 이루는 바탕재료, 주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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