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화의 향기] 전시-부산일보

류회민 초대전=15일까지 갤러리 파란. 한지에 먹이라는 매우 전통적인 소재로 풍경을 그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류회민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. 051-508-9591.
이승오 작 `Layer-가을정물`.
이승오 개인전-종이결의 풍경=19일까지 채움아트센터. 폐기된 책들을 재료로 발명특허 받은 독특한 제작방식으로 작업하는 이승오의 작품 25점이 선보인다. 051-756-5332.

예술가의 눈-An Eye for Art전=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. 김경민 김정수 안성하 한성필 황선태가 참여해 회화와 사진, 입체, 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. 051-731-5878.

Cloud 김민선 김민서 정영훈전=20일까지 판갤러리. 서양화와 한국화를 전공한 젊은 작가 3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. 010-9218-5044.

서상환 회고전=10일부터 25일까지 미광화랑. 한국 성상화(ICON)의 거장 서상환의 1960년대 초기작부터 2000년 이후 작품까지 30여 점이 전시된다. 051-758-2247.

곽영화 개인전=26일까지 민주공원 기획전시실. '해원'과 '이상향'을 주제로 소외된 사람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작가의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. 051-790-7414.

알폰스 무하: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전=3월 5일까지 롯데갤러리 광복점. 19세기 말 유럽에서 등장한 아르누보 양식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한정판화 30점이 전시되고 있다. 051-678-26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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